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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서울의밤
  • 시놉시스
    흉가길에서촬영이시작되고...
매직아워
  • 시놉시스
    남녀노소의소리가펼쳐진다
열여덟:전하지못한말
  • 연출의도
    다. 제인‘열여덟:전하지못한말’의열여덟은점자로'좋아해'의개수인18개이다. 연희가직접적으로자신의마음을전하지못했지만자신만이알수있는점자라는언어로자신의마음을표현한것을대변한제이다.
제보자(티저예고편)
  • 시놉시스
    살인사건을격하는태용. 겁이많은그는진실을밝히기위해강형사에게제보를하는데.
비명횡사
  • 제작 원대학교TV.영화학부
식사
  • 시놉시스
    던지훈.골에서이야기중인아빠(중식)와혜진의대화를듣게된다. 대화를들은지훈은분노에가득찬다.그리고잠재되어있던사이코패스기질이살아나기시작한다...
흉터
  • 제작 원대학교TV.영화학부
격자
  • 시놉시스
    황을지켜본격자가있다.
Anemone
  • 시놉시스
    꽃은자신의숨보다소중한꽃이다. 이꽃에특별한비료를주는남자. 어느날횡단보도를건너던남자는기침을하며쓰러지는노숙자를발견한다. 거리에수많은사람들이이노숙자에게무관심한모습을본남자는사람이라는…

뉴스피드

보편적 연애에 대해
보편적 연애에 대해 No.6
보편적 연애에 대해   김고은 주연의 <하이바이>는 남녀와 만나게 되고 헤어지게 되는 메커니즘 중의 하나를 날카롭게 보여준다. 서로의 어떤 점에 끌려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어떻게 헤어지게 되는 걸까. 많은 경우의 수가 있고 그러므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끄는 주제다. 그 중 하이바이가 보여주는 지점은 '보편적 변화'다.        영화 속에서 남자주인공은 변하지 않는다. 처음 여자주인공과 만날 때와 마찬가지로 한량처럼 지내고, 술을 좋아한다. 그러한 무 변화에 의…
  • 2017.03.24
잠 못 드는 밤  <열대야> 리뷰
잠 못 드는 밤 <열대야> 리뷰 No.5
잠 못 드는 밤<> 
  • 2017.02.13
삶은 각본 없는 한 편의 영화 <신이지감독>
삶은 각본 없는 한 편의 영화 <신이지감독> No.4
다큐멘터리 <삶은 영화다> 작품을 연출한 신이지 감독을 만나다   Q. MBC 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 이소룡 덕후로 출연하셨던데 어떻게 계기가 있나요 ? 이소룡과 성룡 영화를 보며 영화인의 꿈을 키워왔고 , 그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찍는 와중에 방송사에서 연락이 와서 출연하게 됐죠 . &nbs…
  • 2016.10.12
짧은 영화 속 세상을 담는 사람들  <김기림 감독, 김지민 배우>
짧은 영화 속 세상을 담는 사람들 <김기림 감독, 김지… No.3
짧은 영상 속 세상을 담는 사람들 <김기림 감독, 김지민 배우> 스무살 대학 동기로 만나 영화를 이야기 하던 두 사람이 감독과 배우가 되었다. 친한 친구로, 때로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과 배우로서의 그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Q.감독님의 영화에는 사회비판적인 요소가 자주 드러나는데, 주로 어떻게 영감을 얻고 영화를 작업하는지김기림 감독 : 사회비판적 요소는 의도적이던 의도적이지 않던 들어가는 것 같아요. 영화를 하는 사람들은 현실에 눈을 돌리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
  • 2016-08-03
인권영화 <시선 사이> 6월 9일 개봉
인권영화 <시선 사이> 6월 9일 개봉 No.2
인권을 테마로 한 프로젝트 영화 '시선사이'는 13년 동안 국내 대표 감독들이 참여해 잔잔한 감동과 메시지를 전하며 화제를 모아온 연작으로 이번 개봉작은 국가인권위원회의 13번째 작품으로 최익환·신연식·이광국 감독이 참여했다.영화는 최인환 감독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 신연식 감독 <과대망상자(들)>,이광국 감독 <소주와 아이스크림> 등 세 편의 단편 영화로 이뤄진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
  • 2016.06.08
맹활약하는 단편영화 출신 감독들
맹활약하는 단편영화 출신 감독들 No.1
단편영화를 통해 주목을 받았던 감독들이 장편영화로도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그 중 윤가은, 조성희, 엄태화 감독을 소개해본다.  1.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 섬세한 감정을 연출하는, 윤가은 감독                       윤가은감독 영화 <우리들>6월 16일 개봉예정인 <우리들>은 윤가은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윤가은 감독은 단편영화 <손님>,<콩나물>로 단편영화계의 칸영화제라 불리우는 끌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수상(2011)베를린영화…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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