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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고백
  • 연출의도
    고백, 우리에겐누군가에게자신의마음을진솔하게고백하기까지많은고민을한다. 고백은늘알면서도알고싶지않은결과,혹은알고싶어하던이야기를알게해준다. 스무살에우리에게있어서고백은어떤결과를줬을…
제보자(티저예고편)
  • 연출의도
    기위해서는우리의용기와제보가꼭필요하다.
병(病)
  • 연출의도
    지만,실제우리는이둘의특징이혼재되어있다. 즉,우리모두는피해자이며가해자라는것. 가상공간에갇혀자기자신조차잃어버리게만드는sns,그것은우리를'병'들게한다.
위장
  • 연출의도
    우리가보고듣고있는것들은모두진실인가?
Anemone
  • 연출의도
    었다. 우리주변의소외된사람을주인공으로설정하고이사람이소외됨으로써식물을인간보다소중하게생각하고인간을이식물의비료로사용하는모습을통해, 인간임에도비인간적인사람들과식물임에도소외된사람들에…
지하실
  • 연출의도
    의일이다.우리는아직밝다, 아직초저녁이다,라고생각하고있었는데어느틈엔가세상은어둠으로덮여있다. 삶과죽음또한마찬가지라고생각했다. 높은곳에서떨어져서자살하는사람들에대한흥미로운글을본적이있다. …
예지몽
  • 수상정보 지금우리의가슴이뛴다
  • 연출의도
    통하고있는우리에게진짜필요한건무엇인지,함께고민해보고싶었다.
신죄악
  • 연출의도
    는다. 우리는저마다의이러한죄악속에갇혀세상을살아왔다. 세월이흐르며,의도적이진않지만,의식적인죄악이생겨난다. 무관심한.방관.현대사회의사람들은관심을원하지만,관심은주지않는다. 오로지주관적인삶…
아름다운임종
  • 연출의도
    ,버림받을우리들의이야기

뉴스피드

보편적 연애에 대해
보편적 연애에 대해 No.7
보편적 연애에 대해   김고은 주연의 <하이바이>는 남녀와 만나게 되고 헤어지게 되는 메커니즘 중의 하나를 날카롭게 보여준다. 서로의 어떤 점에 끌려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어떻게 헤어지게 되는 걸까. 많은 경우의 수가 있고 그러므로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끄는 주제다. 그 중 하이바이가 보여주는 지점은 '보편적 변화'다.        영화 속에서 남자주인공은 변하지 않는다. 처음 여자주인공과 만날 때와 마찬가지로 한량처럼 지내고, 술을 좋아한다. 그러한 무 변화에 의…
  • 2017.03.24
그들은 이제 서로 다른 언어로 이야기한다
그들은 이제 서로 다른 언어로 이야기한다 No.6
그들은 이제 서로 다른 언어로 이야기한다다른 언어로 이야기한다는 것, 곧 이별이다    누구든 처음부터 1시간 반에서 2시간 가량의 영화를 찍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많은 감독이 단편 영화를 찍고 장편 영화로 데뷔한다. 어쩌면 단편 영화는 장편 영화의 연습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좋은 기량을 가진 감독이라면 단편 영화에서도 단연코 빛나는 법이다. 그리고 그 가능성으로 장편 영화에 데뷔한다. 가끔은 자신의 단편 영화를 장편 영화로 승화시키는 사례도 있다. <12번째 보조 사제>가 <검은 …
  • 2017.02.10
삶은 각본 없는 한 편의 영화 <신이지감독>
삶은 각본 없는 한 편의 영화 <신이지감독> No.5
다큐멘터리 <삶은 영화다> 작품을 연출한 신이지 감독을 만나다   Q. MBC 프로그램 <능력자들>에서 이소룡 덕후로 출연하셨던데 어떻게 계기가 있나요 ? 이소룡과 성룡 영화를 보며 영화인의 꿈을 키워왔고 , 그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찍는 와중에 방송사에서 연락이 와서 출연하게 됐죠 . &nbs…
  • 2016.10.12
짧은 영화 속 세상을 담는 사람들  <김기림 감독, 김지민 배우>
짧은 영화 속 세상을 담는 사람들 <김기림 감독, 김지… No.4
짧은 영상 속 세상을 담는 사람들 <김기림 감독, 김지민 배우> 스무살 대학 동기로 만나 영화를 이야기 하던 두 사람이 감독과 배우가 되었다. 친한 친구로, 때로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과 배우로서의 그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Q.감독님의 영화에는 사회비판적인 요소가 자주 드러나는데, 주로 어떻게 영감을 얻고 영화를 작업하는지김기림 감독 : 사회비판적 요소는 의도적이던 의도적이지 않던 들어가는 것 같아요. 영화를 하는 사람들은 현실에 눈을 돌리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
  • 2016-08-03
인권영화 <시선 사이> 6월 9일 개봉
인권영화 <시선 사이> 6월 9일 개봉 No.3
인권을 테마로 한 프로젝트 영화 '시선사이'는 13년 동안 국내 대표 감독들이 참여해 잔잔한 감동과 메시지를 전하며 화제를 모아온 연작으로 이번 개봉작은 국가인권위원회의 13번째 작품으로 최익환·신연식·이광국 감독이 참여했다.영화는 최인환 감독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 신연식 감독 <과대망상자(들)>,이광국 감독 <소주와 아이스크림> 등 세 편의 단편 영화로 이뤄진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
  • 2016.06.08
성장영화, 그시절 그이야기
성장영화, 그시절 그이야기 No.2
성장은 늘 행복한 통과제의만은 아니다.  때때로 성장은 고통이나 환멸을 동반하기도 하지만 그 시간을 겪고 자기자신을 찾아나가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영화를 성장영화라고 할까?  성장이라는 장르는 문학용어인 '성장소설'과 연관이 있다. 성장소설은 교양소설로 그 내용은 대부분 한 아이가 자라나  기존 사회의 관습을 깨닫고 자아정체성을 확립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성장영화도 이와 유사한데 유명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빌리엘리어트'도 성…
  • 2016.06.01
맹활약하는 단편영화 출신 감독들
맹활약하는 단편영화 출신 감독들 No.1
단편영화를 통해 주목을 받았던 감독들이 장편영화로도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그 중 윤가은, 조성희, 엄태화 감독을 소개해본다.  1.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 섬세한 감정을 연출하는, 윤가은 감독                       윤가은감독 영화 <우리들>6월 16일 개봉예정인 <우리들>은 윤가은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윤가은 감독은 단편영화 <손님>,<콩나물>로 단편영화계의 칸영화제라 불리우는 끌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수상(2011)베를린영화…
  • 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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