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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우(明宇)
  • 연출의도
    들은자신의과취업모두에서좌절을겪은후어쩔수없이고향으로내려가거나부모님이나친척의소개로일자리를찾는다.감독은이러한사회전반적인상황을배경으로<명우>의이야기를써내려갔다.자신의삼촌과함께성…
잔인한영화
  • 연출의도
    닿을수없는입니다.현진은동아리내에서못미더운존재로눈치보며지내기바쁩니다.이루지못할을위해분투하는시간은막막하고잔인합니다.그러나부장선배인건의연출부원이되면서현진에게도기회가찾아옵니…
몽중인1화:꼭필요한사람에게만보이거든요
  • 시놉시스
    부터이상한을꾸는시작하는데…
유서
  • 연출의도
    남매를통해을죽음으로몰아가는누나의행동들을통해주제를전달하고싶었다.
만능시대ageofomnipotence
  • 시놉시스
    만능로봇을꾸던과거사이에서...
아름,다운(ABeautifulDay)
  • 시놉시스
    위해가졌던,다운과아름이보내는특별한하루. 의대생인다운이가장좋아하는일은자신만의공간에서그림을그리는일이다.어느날다운의자취방에언니아름이찾아오고,아름이불편했던다운은혼자밖으로나간다.목적없…
비염
  • 연출의도
    을향한길에는상대적이지만작든,크든숱한장애물과걸림돌들이있습니다. 하지만이러한것들을포기하지않고이겨낼수있는힘의원동력은그을향한열정만이가능할것입니다. 그열정을해학적으로표현하고싶…
Dream
  • 연출의도
    사람)들은에서조차행복하지못한삶을살고있다.라는주제로영상을만들었습니다.첫번째방(현관)에서걸려있는액자들은눈치를보는소녀(왼쪽액자)와학대를당하고있다는것(오른쪽액자)을은유적으로표현하였으며,두…
꼭안아줄래요
  • 시놉시스
    지만, 을잃지않고,선생님과같은학교친구나영이,경찰관들의도움으로다시학교로돌아온다.
사실적으로다가,
  • 시놉시스
    을포기한정씨신씨유씨는공무원시험을준비하기에앞서만남을갖고시간을보내게되는데...

뉴스피드

확고한 꿈 그리고 도전

등록일 : 2016.10.25     조회수 : 2,468

확고한 꿈 그리고 도전

 

무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채운 단추 , 칼주름 치마 . 단정한 교복을 입은 세 명의 학생이 들어왔다 . 인터뷰 자리가 낯선 듯 멋쩍게 웃는 모습은 특유의 풋풋함이 묻어 나온다 . < 수담 > 을 연출한 김은경 감독 , < 수담 > 여주인공 김소영 배우 ,  여주인공 김수현 배우가 오늘 인터뷰 주인공이다 .

 


                                   영화 <속닥속닥>

 

Q. 영화 < 속닥속닥 > 에 대해 소개한다면

김은경 감독 : 어떤 의문이 생기면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영화로 표현하고자 노력해요 . 평소 사소한 것도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데 , 영화 만들 때 도움이 돼요 . 일상 속에서 스쳐지나갈 수 있는 흔한 소재를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편이예요 . 영화 < 속닥속닥 > 은 다른 사람의 부정적인 시선 그리고 두려움 에 대해 의문이 생겨 만든 영화예요 . 어떤 행동을 할 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쓴 적이 있다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예요 .

 


                        영화의 배우 김수현

 

Q. 판타지 장르 연기에 도전했는데

배우 김수현 : 평소 호기심이 많고 몽상을 좋아해요 . 김은경 감독의 에서 이런 제 성격을 표현하려 노력했던 것 같아요 . 이전에 미혼모나 할머니까지 저로서는 낯선 배역에 도전한 적 있는데 이 때 많이 분석하고 연구하던 게 연기에 도움이 됐어요 . 실생활이 연기연습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고 , 등하교 길에서도 어떤 상황을 상상하고 연기해보곤 해요 .

 


                                 영화  

 

Q. 영화연기에 첫 도전인데

배우 김소영 : 본 전공은 연극인데 김은경 감독의 영화를 통해 영화연기를 처음 하게 됐어요 . 도전적이고 재밌는 작업이었고 , 앞으로 연기를 위해 많은 경험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다음에는 가슴 절절한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어요 .

 

Q. 학생으로서 느낀 한계점이 있다면

학생이라고 해서 어떤 표현의 제약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물론 배우는 것에 있어서 미숙할 수도 있지만 이건 경험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 하면 할수록 늘 수 있다고 봐요 .

 

그녀들은 현재 고등학교 3 학년에 재학 중이다 . 대학 입시 하나로도 충분히 벅찰 시기지만 작품 활동을 꾸준히 병행하고 있다 . ‘ 학생이기에 누구보다 학생을 잘 표현할 수 있다 .’ 고 말하는 그녀들은 앞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고민한다고 한다 . 곧 학생의 신분을 벗고 , 더욱 성장할 그녀들을 기대해본다 .

 

 

[ : 유소연 , 신정원 에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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