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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 배우규,방추림,후엥쿵탄역,카폐손님
호루라기
  • 시놉시스
    중에공부방생님박경장의도움으로절도누명을벗고 예전의잘못을뉘우치고,호루라기소리에잠이깨어약자편에서 올바르게생활하는착한아이로돌아간다는내용
未定미정
  • 연출의도
    둘중하나만택해야한다면어떨까요? 정말사랑한여자와가장소중한친구사이에고민하게된남자주인공을통해시청자의생각을묻고싶었습니다.
고백
  • 배우규,방추림,후엥쿵탄역,카폐손님,기제,보라,민욱,수룡배,MC소현
소라게
  • 감독 이희
그리고,그대도
  • 시놉시스
    스스로그은안에자신을가둔여자가있다. 우연한그와의만남이그녀에게빛으로다가오게되는데...
0과1사이
  • 배우규,방추림,후엥쿵탄역,카폐손님,기제,보라,민욱,수룡배,MC소현,윤윤재,김재림,이소은,담임생님
  • 배우 최귀,황보민경
열여덟:전하지못한말
  • 배우 최귀,황보민경,마현빈,이건희,이아람,서다혜,주민
도미노레이디
  • 시놉시스
    게도미노를물한다. 어린애취급받는것이싫었던수아는다른물을달라고투정부린다.윤모는곤란해한다. 수아는윤모에게첫경험을물해달라고한다.윤모는더욱곤란해한다.

뉴스피드

삶은 더 환상적일 수 있다 <6시간>

등록일 : 2004     조회수 : 2,448

[영화 6시간] 삶은 더 환상적일 수 있다

글 : 김태헌 에디터  

 

세란(김효주)은 배우이지만 평소에는 자신을 원하는 누군가를 위해 그 사람의 애인이 되어주는 애인대행을 하며 살아간다.  

택시기사 선우는 자신의 택시에 타는 승객들과 진정한 소통을 갈망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의 태도를 불편하게 여긴다.  

영화 <6시간>은 이런 선우와 세란의 만남을 통해 진실한 소통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무슨 일 하세요?"  

 "저 그냥 회사 다녀요  

 세란은 자신의 진짜 일에 대해서 드러내지 않는다.  

 

그림에 관심 있으세요?”  선우는 택시에 탄 세란에게 그림 하나를 건낸다.  

 저는 우울한 게 좋아요”  

선우가 건낸 그림은 모두 우울한 느낌이다.  영화 속 그림은 영화 <인사이드아웃에서 등장하는 슬픔이의 존재를 떠올리게 한다. 

, 우울함과 슬픔은 인간의 감정 중 밑바닥의 감정이고, 선우는 이 감정을 통해 타인과 공감한다.   

  



  

모델리아니은 눈은 그 사람의 영혼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데요. 그래서 그 사람을 완전히 알기 전까진 눈을 그릴 수 없다고 했대요.”  

 세란은 그림 속 여인들의 눈을 응시하고 있다.

 

 

 

 

“대행비는요? 저하고 대행하자고 하신 분 아닌가요?” 

영화 <6시간>에서 극이 전환되는 지점이다. 문성혁 감독은 이 장치를 통해 선우와의 만남을 대행으로 인한 것이 아닌  

가장된 진짜 우연으로 설정하여 세란의 심리에 균열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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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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