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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활약하는 단편영화 출신 감독들

등록일 : 2016.05.30     조회수 : 4,204

단편영화를 통해 주목을 받았던 감독들이 장편영화로도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그 중 윤가은, 조성희, 엄태화 감독을 소개해본다. 

 

1.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 섬세한 감정을 연출하는, 윤가은 감독  

 


                    윤가은감독 영화 <우리들>


6월 16일 개봉예정인 <우리들>은 윤가은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윤가은 감독은 단편영화 <손님>,<콩나물>로 단편영화계의 칸영화제라 불리우는 끌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수상(2011)

베를린영화제 수정곰상(2013)을 수상하였고 뛰어난 관찰력, 섬세한 연출력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 감독이다.

 

2.초현실적인 이야기를 자신만의 특색으로 만들어내는, 조성희 감독

 


                        조성희감독 단편영화 <남매의 집>
 

조성희 감독은 단편영화 <남매의 집>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 대상을 수상했으며 칸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시네파운데이션 3등 상을 수상하고

영화계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 후 <늑대소년>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의 조성희 감독은 상업영화 데뷔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3. 청춘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표현하는, 엄태화 감독

 


                             엄태화감독 단편영화 <숲>

 

일찍이 단편영화 <숲>으로 2012년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고

최근 배우 강동원이 캐스팅되며 주목 받았던 영화 <가려진 시간>의 각본, 연출을 맡은 감독이다.  

 

 

이외에도 단편영화부터 성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인 감독들의 

인상적인 활약을 펼칠수 있길 기대해본다.

 



#단편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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