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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더 환상적일 수 있다 <6시간>

등록일 : 2004     조회수 : 2,700

[영화 6시간] 삶은 더 환상적일 수 있다

글 : 김태헌 에디터  

 

세란(김효주)은 배우이지만 평소에는 자신을 원하는 누군가를 위해 그 사람의 애인이 되어주는 애인대행을 하며 살아간다.  

택시기사 선우는 자신의 택시에 타는 승객들과 진정한 소통을 갈망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그의 태도를 불편하게 여긴다.  

영화 <6시간>은 이런 선우와 세란의 만남을 통해 진실한 소통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무슨 일 하세요?"  

 "저 그냥 회사 다녀요  

 세란은 자신의 진짜 일에 대해서 드러내지 않는다.  

 

그림에 관심 있으세요?”  선우는 택시에 탄 세란에게 그림 하나를 건낸다.  

 저는 우울한 게 좋아요”  

선우가 건낸 그림은 모두 우울한 느낌이다.  영화 속 그림은 영화 <인사이드아웃에서 등장하는 슬픔이의 존재를 떠올리게 한다. 

, 우울함과 슬픔은 인간의 감정 중 밑바닥의 감정이고, 선우는 이 감정을 통해 타인과 공감한다.   

  



  

모델리아니은 눈은 그 사람의 영혼을 보여준다고 생각했데요. 그래서 그 사람을 완전히 알기 전까진 눈을 그릴 수 없다고 했대요.”  

 세란은 그림 속 여인들의 눈을 응시하고 있다.

 

 

 

 

“대행비는요? 저하고 대행하자고 하신 분 아닌가요?” 

영화 <6시간>에서 극이 전환되는 지점이다. 문성혁 감독은 이 장치를 통해 선우와의 만남을 대행으로 인한 것이 아닌  

가장된 진짜 우연으로 설정하여 세란의 심리에 균열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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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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