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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길에서우리는
  • 시놉시스
    반의왕따남학생성제가벚꽃을 바라보고있었고.영은은어쩌면자신과비슷한처지에 놓여있을것같은성제에게이야기를건넨다.
호루라기
  • 시놉시스
    교폭력피해학생과친구가되어,공부방에서같이공부를하며, 꿈을키우던중에공부방선생님박경장의도움으로절도누명을벗고 예전의잘못을뉘우치고,호루라기소리에잠이깨어약자편에서 올바르게생활하는착한아이…
未定미정
  • 시놉시스
    절친한복학생두친구의이야기입니다. 두남자와한여자사이에얽히고설킨이야기,그리고그속에숨겨진친구의비밀이야기를담았습니다. 사랑과우정사이에서결정하지못하는남자,시청자에게‘당신이라면어떻게했을…
0과1사이
  • 시놉시스
    평펌한고등학생인윤재와재림그리고소은이그들사이에사랑이싹트는데....
도미노레이디
  • 시놉시스
    철부지대학생남자친구윤모는수아에게도미노를선물한다. 어린애취급받는것이싫었던수아는다른선물을달라고투정부린다.윤모는곤란해한다. 수아는윤모에게첫경험을선물해달라고한다.윤모는더욱곤란해한다.
레포트도둑
  • 시놉시스
    둑주희는총학생회장예서에게범행을들킨다. 하지만,가학성향수사물오타쿠예서는그녀를신고하는대신굴욕적인거래를요구하고... 주희는상황을벗어나기위해꾀를내기시작한다.
사진의뢰
  • 시놉시스
    한여학생을몰래찍어달라는의뢰를받은남학생. 금전적인유혹으로범죄행위라는것을망각하고일을시작하게되는데여학생이조금이상한것같다는걸느끼게된다. 시간이지날수록이상한행동과모습을보이는…
식사
  • 시놉시스
    좋아했던여학생(혜진)에게고백을하지만거절당한다. 그러던어느날1등성적표를들고걸어가던지훈.골목에서이야기중인아빠(중식)와혜진의대화를듣게된다. 대화를들은지훈은분노에가득찬다.그리고잠재되어있던사…
지하실
  • 시놉시스
    결심한고등학생승재. 지하실에서목을매지만기적적으로살아나게되고... 아무도알아주는이없고잠긴문은열리지않는상황! 그가절망하고모든것을포기하려던찰나에밖에서들리는발소리. 과연승재는지하실밖으로…
그남자
  • 시놉시스
    학생활을하는여자.. 여자는개인주의적이며혼자있는것을즐겨한다. 하다못해길을지나가는사람과조금만가까워져도경계심을곤두세운다. 학교가끝난후어두운밤, 집으로돌아가는길낯선남자가자신을따라오고있…

뉴스피드

이미지밴드, 유쾌한 영상쟁이들

등록일 : 2016.12.09     조회수 : 2,400

유쾌한 영상쟁이들

 

 

페이스북에서 재밌는 영상을 보고 알게 된 이미지밴드 , 이름만 들으면 가수 밴드를 떠올릴수도 있지만 서울대학교 영상쟁이들이 모인 곳이다 . 게다가 드라마팀 , 영화팀 , 콘텐츠팀 , 시사교양팀 , 다큐멘터리팀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운영한다 . 공부할 때만큼 열정적으로 영상을 만드는 그들을 만났다 .

 

    

Q. 이미지밴드란

 

처음에는 언론정보학과 동아리로 시작했는데 , 다른 과 학생들도 받게 됐다 .

 

다양한 전공의 친구들이 모이니까 아이디어 회의할 때도 정말 재밌고 , 지금은 제작비도 지원받게 돼 한 학기 동안 최대한 많은 작품을 만들고자 한다       

 

              
           

      < 연서의 복 > 중 한 장면

 

Q. 드라마 < 연서의 복 > 에 커플 배출 강의가 나오는데

 

학교에 그렇게 소문이 난 수업이 있다 . 인간관계의 심리학이라고 . 예전에 수강한 적이 있는데 소재로 삼으면 재밌을 것 같았다 .

 

 

Q. 연출하면서 연기도 한다고

 

등장인물이 많으면 배우를 다 섭외 못할 때가 있는데 , 그럼 각자 돌아가면서 연기한다 . 연출만큼 연기를 잘하는 친구도 있는만큼 다재다능한 친구가 많다 . 드라마 < 연서의 복 > 에도 곳곳에 출연한다 .

         

             
           

     < 연서의 복 > 중 한 장면

 

Q.< 야식 > 의 기획 의도는

 

성인이라면 한번쯤 해봤거나 생각했을 것을 재밌게 담고 싶어서 만들었다 . 누구나 할 수 있는 즐거운 이야기인데 , 드러내기엔 부자연스럽다고 느끼는 사람이 아직은 많은 것 같다 . 이런 소재를 대중성을 가진 컨텐츠로 만들고 싶다 .

 

      

Q. 향후 활동 계획

 

최근에 SNS 를 기반으로 영상을 알리고 있다 . 특히 ,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해서 만든 영상을 활발히 올리고 있다 . 지금보다 동아리 규모를 키우고 , 기존의 상영회도 확대하려 한다 .

 

Q. 연출을 하고 싶은 후배들에게

아이디어를 드러내는 것에 두려워말고 일단 실행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질러보고 ! 만들어라 !

 

 

    

* 이미지밴드가 만든 영상 감상하기 ▶   https://goo.gl/R6TKRZ

 

                    [사진: 조민예, 글: 황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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