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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아들
  • 시놉시스
    아들이라고다. 부족함없이모든것이풍족집안이라고부러워다. 모르겠다.그냥모르겠다. 오늘도아버지는가정을위해일을나가시고운전사가기다린다. 오늘도어머니는따듯상을푸…
리스타트
  • 연출의도
    이라는순수감정또많이오염되어가고있는이시대가운데다시번순수하고아름다운사랑의모습을떠오르길의도하였다.
서울의밤
  • 시놉시스
    같이가기로다. 흉가길목에서촬영이시작되고...
생각할때
  • 시놉시스
    을때부터친친구다. 함께자라가지만조금씩다른길을걷는두친구,모두가그렇듯‘잘지내냐’안부를묻지만거기까지다. 무관심하고외로워하며살아가는두친구가순간서로를마주다.
곰인
  • 배우 호경,곰인,전남친,슈퍼아줌마,강남
관심
  • 스텝 김미리,전해성,전민지,박효배,최영우,다해
슈팅스타
  • 시놉시스
    이내린어느국도변.사업에실패남자는인터넷자살사이트에서만난여고생과함께동반자살을시도하지만그마저도실패로돌아가고홀로살아남게된다.남자는3년만에걸려온아내의부재중전화를뒤늦게…
자동인형
  • 시놉시스
    학의발달로없이인간에가까운안드로이드가상용화되었다. 연인과의이별후,외로운생활을보내고있는독신의회사원건우.건우는우연히광고에서본여성형안드로이드를주문하게된다.건우는안드로이드에게'인영'이…
그길에서우리는
  • 시놉시스
    자신이속모든환경에대해큰회의감을느끼는여고생영은. 영은은주변의군상속에서많은추함을느끼고 벽을쌓은채선민의식을갖고살아간다. ​ 학교엔고등학교마지막벚꽃이개화하지만.탐미를추구하는 자신의모…

뉴스피드

맹활약하는 단편영화 출신 감독들

등록일 : 2016.05.30     조회수 : 4,203

단편영화를 통해 주목을 받았던 감독들이 장편영화로도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그 중 윤가은, 조성희, 엄태화 감독을 소개해본다. 

 

1.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 섬세한 감정을 연출하는, 윤가은 감독  

 


                    윤가은감독 영화 <우리들>


6월 16일 개봉예정인 <우리들>은 윤가은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이다. 

 

윤가은 감독은 단편영화 <손님>,<콩나물>로 단편영화계의 칸영화제라 불리우는 끌레르몽페랑 국제단편영화제 수상(2011)

베를린영화제 수정곰상(2013)을 수상하였고 뛰어난 관찰력, 섬세한 연출력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은 감독이다.

 

2.초현실적인 이야기를 자신만의 특색으로 만들어내는, 조성희 감독

 


                        조성희감독 단편영화 <남매의 집>
 

조성희 감독은 단편영화 <남매의 집>으로 미쟝센 단편영화제 대상을 수상했으며 칸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시네파운데이션 3등 상을 수상하고

영화계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 후 <늑대소년>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의 조성희 감독은 상업영화 데뷔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3. 청춘들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표현하는, 엄태화 감독

 


                             엄태화감독 단편영화 <숲>

 

일찍이 단편영화 <숲>으로 2012년 미쟝센 단편영화제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고

최근 배우 강동원이 캐스팅되며 주목 받았던 영화 <가려진 시간>의 각본, 연출을 맡은 감독이다.  

 

 

이외에도 단편영화부터 성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신인 감독들의 

인상적인 활약을 펼칠수 있길 기대해본다.

 



#단편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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