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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아들
  • 시놉시스
    아들이라고다. 부족함없이모든것이풍족집안이라고부러워다. 모르겠다.그냥모르겠다. 오늘도아버지는가정을위해일을나가시고운전사가기다린다. 오늘도어머니는따듯상을푸…
리스타트
  • 연출의도
    이라는순수감정또많이오염되어가고있는이시대가운데다시번순수하고아름다운사랑의모습을떠오르길의도하였다.
서울의밤
  • 시놉시스
    같이가기로다. 흉가길목에서촬영이시작되고...
생각할때
  • 시놉시스
    을때부터친친구다. 함께자라가지만조금씩다른길을걷는두친구,모두가그렇듯‘잘지내냐’안부를묻지만거기까지다. 무관심하고외로워하며살아가는두친구가순간서로를마주다.
곰인
  • 배우 호경,곰인,전남친,슈퍼아줌마,강남
관심
  • 스텝 김미리,전해성,전민지,박효배,최영우,다해
슈팅스타
  • 시놉시스
    이내린어느국도변.사업에실패남자는인터넷자살사이트에서만난여고생과함께동반자살을시도하지만그마저도실패로돌아가고홀로살아남게된다.남자는3년만에걸려온아내의부재중전화를뒤늦게…
자동인형
  • 시놉시스
    학의발달로없이인간에가까운안드로이드가상용화되었다. 연인과의이별후,외로운생활을보내고있는독신의회사원건우.건우는우연히광고에서본여성형안드로이드를주문하게된다.건우는안드로이드에게'인영'이…
그길에서우리는
  • 시놉시스
    자신이속모든환경에대해큰회의감을느끼는여고생영은. 영은은주변의군상속에서많은추함을느끼고 벽을쌓은채선민의식을갖고살아간다. ​ 학교엔고등학교마지막벚꽃이개화하지만.탐미를추구하는 자신의모…

뉴스피드

인권영화 <시선 사이> 6월 9일 개봉

등록일 : 2016.06.08     조회수 : 2,974

인권을 테마로 한 프로젝트 영화 '시선사이'는 13년 동안 국내 대표 감독들이 참여해 

잔잔한 감동과 메시지를 전하며 화제를 모아온 연작으로 

이번 개봉작은 국가인권위원회의 13번째 작품으로 최익환·신연식·이광국 감독이 참여했다.



영화는 최인환 감독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 신연식 감독 <과대망상자(들)>,

이광국 감독 <소주와 아이스크림> 등 세 편의 단편 영화로 이뤄진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영화 <시선 사이>



1.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

최인환 감독의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는 학교 앞 분식점에서 친구들과 먹는 떡볶이가 인생의 낙이라고 생각하는 세 여고생과
일과 시간 내 교문 폐쇄라는 청천벽력 같은 출입금지령을 내린 학교 사이의 대립을 경쾌한 톤으로 그린 영화다.
 

2. <과대망상자(들)>

신연식 감독의 블랙코미디 영화 <과대망상자(들)>에는 어린 시절부터 ‘분노 금지, 젖은 낙엽처럼’ 조용히 살라고 배워온 우민(김동완)이 등장한다. 우민은 자신이 말한 적도 없는데 자기 속마음을 꿰뚫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깜짝 놀라고, 일상생활뿐 아니라 생각까지 감시받고 있다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3. <소주와 아이스크림>

이광국 감독의<소주와 아이스크림>은 고독사에 대한 이야기로 보험판매원인 세아가 고독사를 맞은 중년여성을 목격한 후, 
가족이라는 버거운 굴레속에서 괴로워하던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돌아보게 되는 이야기다. 


'인권'이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감독의 각각 다른 연출과 스토리로 풀어낸 
세 편의 영화는 현재 광주극장, 서울 메가박스(코엑스). 인디플러스에서 상영중이다. 






#인권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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