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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물
  • 제작 서대학교영화학과
하루
  • 시놉시스
    을건네지못다. 수현은정성스레싸온도시락을건네고,준석은그녀와친구에대죄책감속에서고개를들지못다. 그런준석에게이제는용서하겠다는말을건네는순간...용서라는단어에격하게반응하는준석(…
히토리
  • 시놉시스
    잠시쉬기로다.그때,주변의소리가잠잠해지기시작하고영화보려던중에뉴스앵커의짧은음성이들린다.“비정상DNA로인해...”상환은이내영화를틀어버리고영화를보던중인터넷,TV,모든것이불통이되고이해할수없는일…
전이(轉移):치유받지못영혼예고편
  • 시놉시스
    해맑고풋풋초보모델이다.첫촬영에변태사진작가를만나위기를겪지만옆스튜디오에서촬영하는방송국PD지환의도움으로위기를모면하게된다.이것을인연으로가게된지환의전원주택에서부인가영과지환의사이가예사…
소아
  • 제작 국방송위원회
호루라기
  • 시놉시스
    생활하는착아이로돌아간다는내용
未定미정
  • 시놉시스
    절친복학생두친구의이야기입니다. 두남자와여자사이에얽히고설킨이야기,그리고그속에숨겨진친구의비밀이야기를담았습니다. 사랑과우정사이에서결정하지못하는남자,시청자에게‘당신이라면어떻게…
고백
  • 연출의도
    많은고민을다. 고백은늘알면서도알고싶지않은결과,혹은알고싶어하던이야기를알게해준다. 스무살에우리에게있어서고백은어떤결과를줬을까요? 추운겨울을따뜻하게해줬을까요?아니면,그겨울이추워서마음마…
소라게
  • 시놉시스
    은이젠잔혹기억으로변해버렸지만, 희성은매번바다를찾아가미영의행복했던추억을떠올린다. 그래야만잔혹현실을잠시나마잊을수있으니까… 25년후,아련기억이되어버린미영과의추억. 중년이된…

뉴스피드

확고한 꿈 그리고 도전

등록일 : 2016.10.25     조회수 : 2,706

확고한 꿈 그리고 도전

 

무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채운 단추 , 칼주름 치마 . 단정한 교복을 입은 세 명의 학생이 들어왔다 . 인터뷰 자리가 낯선 듯 멋쩍게 웃는 모습은 특유의 풋풋함이 묻어 나온다 . < 수담 > 을 연출한 김은경 감독 , < 수담 > 여주인공 김소영 배우 ,  여주인공 김수현 배우가 오늘 인터뷰 주인공이다 .

 


                                   영화 <속닥속닥>

 

Q. 영화 < 속닥속닥 > 에 대해 소개한다면

김은경 감독 : 어떤 의문이 생기면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영화로 표현하고자 노력해요 . 평소 사소한 것도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데 , 영화 만들 때 도움이 돼요 . 일상 속에서 스쳐지나갈 수 있는 흔한 소재를 하나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편이예요 . 영화 < 속닥속닥 > 은 다른 사람의 부정적인 시선 그리고 두려움 에 대해 의문이 생겨 만든 영화예요 . 어떤 행동을 할 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쓴 적이 있다면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예요 .

 


                        영화의 배우 김수현

 

Q. 판타지 장르 연기에 도전했는데

배우 김수현 : 평소 호기심이 많고 몽상을 좋아해요 . 김은경 감독의 에서 이런 제 성격을 표현하려 노력했던 것 같아요 . 이전에 미혼모나 할머니까지 저로서는 낯선 배역에 도전한 적 있는데 이 때 많이 분석하고 연구하던 게 연기에 도움이 됐어요 . 실생활이 연기연습의 일환이라고 생각하고 , 등하교 길에서도 어떤 상황을 상상하고 연기해보곤 해요 .

 


                                 영화  

 

Q. 영화연기에 첫 도전인데

배우 김소영 : 본 전공은 연극인데 김은경 감독의 영화를 통해 영화연기를 처음 하게 됐어요 . 도전적이고 재밌는 작업이었고 , 앞으로 연기를 위해 많은 경험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다음에는 가슴 절절한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어요 .

 

Q. 학생으로서 느낀 한계점이 있다면

학생이라고 해서 어떤 표현의 제약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 물론 배우는 것에 있어서 미숙할 수도 있지만 이건 경험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 하면 할수록 늘 수 있다고 봐요 .

 

그녀들은 현재 고등학교 3 학년에 재학 중이다 . 대학 입시 하나로도 충분히 벅찰 시기지만 작품 활동을 꾸준히 병행하고 있다 . ‘ 학생이기에 누구보다 학생을 잘 표현할 수 있다 .’ 고 말하는 그녀들은 앞으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고민한다고 한다 . 곧 학생의 신분을 벗고 , 더욱 성장할 그녀들을 기대해본다 .

 

 

[ : 유소연 , 신정원 에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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