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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전하지 못한 말
박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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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전하지 못한 말>

개요: 멜로/로맨스 | 12분 57초

감독: 박채원

제작: 숭신여자고등학교 하이브리드

촬영: DSLR 700D, DSLR 500D,

출연: 마현빈,이건희,이아람,서다혜,주민선

등록: 2015-11-23

조회 1,94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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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별점 10
시각 장애인인 주인공 ‘연희’는 특수학교가 아닌 일반학교로 진학을 한다.
연희는 그곳에서 장애인이라는 편견과 괴롭힘에 시달리는데 어느 날 교내 친구사랑 캠페인으로 ‘마니또’를 하게 되고 도준은 연희의 마니또가 된다.
연희는 남들과 다르게 편견없이 대해주는 모습에 사랑을 꽃피우게 된다. 그러나 평소 연희를 싫어하던 ‘소희’는 연희를 넘어트리며 연희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하는 등의 위협을 한다
그 사건이후 연희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조향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는데 조향사에 대해 공부하며 자신의 모습(시각장애인)을 비로소 인정하고 사람을 후각으로 기억하는 등의 특기를 발전시켜 꿈을 이루기 위해 특수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몇 년 후 연희는 우연히 도준을 만나게 되고 서로 두눈을 마주보며 웃고 막을 내린다
단순한 사랑 이야기가 아닌 시각장애인인 연희가 일반 고등학교에서 겪는 어려움과 사랑,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싶었다.
제목인 ‘열여덟: 전하지 못한 말’의 열여덟은 점자로 '좋아해'의 개수인 18개이다.
연희가 직접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전하지 못했지만 자신만이 알 수 있는 점자라는 언어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한 것을 대변한 제목이다.
연희 : 마현빈
도준 : 이건희
소희 : 이아람
아영 : 서다혜
윤서 : 주민선
연출 : 김유림, 박채원
제작 : 박채원
촬영 : 김유림,박채원
2015 | 체코 브르노콘서바토리 유럽 청소년 영상제 | 장려상
2015 | 24초 영화제 |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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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2

star 10
apple1234 | 2016.05.10
정말 멋진 영화인거 같아요~ 가슴도 따뜻해지고 정말 잘 봤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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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10
1253544561438642 | 2017.07.23
시각 장애인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던 영화같아요. 사회적인 문제를 자연스럽게 그려내어 보기 좋았어요!
극본도, 연출도 좋아서 계속 보게 됬던 것 같아요. 시각장애인의 불편한 점, 힘든점을 일상속에서 깊이 알 수 있어 좋았어요
단편영화를 볼 수 있어 좋았고, 너무 좋은 작품이네요. 만드느라 고생많았고, 감성적, 교훈적 단편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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