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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횡사
이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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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횡사>

개요: 범죄/스릴러 | 18분 20초

감독: 이설민

제작: 목원대학교 TV.영화학부

촬영: 5D MARK3

출연: 김하영,김상경,신승필,이설민

등록: 2016-02-23

조회 1,3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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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별점 10
*비명횡사非命橫死
뜻밖의 재앙(災殃)이나 사고(事故) 따위로 제 수명(壽命)대로 살지 못하고 죽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뉴스와 같은 보도 프로그램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재앙들을 남 일 보듯 한다. 편안하게 누워서 그저 흥미롭게 바라볼 뿐 "나에게 저런 일이 일어나진 않을까?" 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는다. 분명 명심해야 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앙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누구나 가지는 흔한 감정인 '질투' 로도 표적이 될 수도 있고, 욕심과 집착으로도 재앙의 표적이 될 수 있다.
재앙은 늘 그렇듯 덥치지 않는다. 작은 위협에서부터 시작해서 방심을 하기 시작하면 점점 그 크기가 커지면서 대 재앙이 되는 것이다.
영화 '비명횡사'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인간의 방심이 얼마나 커다란 재앙을 가져다주는지를 표현한 영화다. 특히 첫 번째 이야기인 '질투' 경우는 누군가가 스토킹 한다는 것을 인지함에도 불구하고 그 환경에 익숙해진 나머지 방심 하여 해를 입는 내용이다. 인간의 방심이 무섭다는 것을 일반 관객들에게 전하고자하다.
그리고 두 번째 이야기인 '미행' 은, '집착은 다가오는 위험을 인식하지 못하고 결국 해를 입는다.'라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집착하는 내용이 어느 한 사람을 위험에 빠뜨리는 내용이라면, 주변을 살펴보고 위험을 인식하라는 의도를 담고 있다.
결론적으로 두 영화 모두 '방심은 금물' 이란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주 작은 긴장이 대재앙을 막을 수 있다.
정인 : 김하영
박대기 : 김상경
남자1, 친구,범인 : 신승필
남자2 : 이설민
연출 : 이설민
편집 : 이설민
제작 : 김하영
촬영 : 장수환
조명 : 최규진
음향 : 손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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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1

star 10
djoilss | 2016.03.06
이런 장르 넘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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