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지금당신에게 필요한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미니픽쳐스영화감상

지하실
양예나
  • ICON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트위터

<지하실>

개요: 범죄/스릴러 | 15분 09초

감독: 양예나

제작: SEIVOM 픽쳐스

촬영: 5D MARK2

출연: 김지원,정택민,안명준,최보욱,김정아

등록: 2016-03-14

조회 1,078회
좋아요 0개
싫어요 0개
댓글 1
별점 10
성적비관으로 자살을 결심한 고등학생 승재.
지하실에서 목을 매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나게 되고...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고 잠긴 문은 열리지 않는 상황!
그가 절망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찰나에 밖에서 들리는 발소리.
과연 승재는 지하실 밖으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밤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은 언제나 한순간의 일이다. 우리는 아직 밝다,
아직 초저녁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 틈엔가 세상은 어둠으로 덮여 있다.
삶과 죽음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했다.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 자살하는 사람들에 대한 흥미로운 글을 본 적이 있다.
자살을 하기 위해 옥상에 올라가면 좋은 기억들이 생각나고, 떨어지는 순간 그 기억들이 스쳐지나가면서 바닥에 닿기 직전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하지만 자살시도를 후회하면서 죽었다는 것을 깨닫기 무섭게 죽음이 그들을 잠식해버린다.
어쩌면 <지하실>의 승재는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인물일 수도 있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서 자살을 후회하는 모습을 통해 관객들에게 현실을 보여주고 싶었다.
승재 : 김지원
경비원 : 정택민
교장선생님 : 안명준
친구1 : 최보욱
친구2 : 김정아
감독/각본 : 양예나
촬영 : 한정은, 최준하
조명 : 김준호, 김정아
동시녹음 : 김하림, 최수인
편집 : 김하림, 김준호
스크립터/데이터매니저 : 김혜민/안하현
2016 | 축제, 배리어프리 | 상영작
평점&한줄의견 쓰기

10 / 1

star 10
apple1234 | 2016.05.10
와~ 보면서 정말 두근거려서 죽는줄 알앗어요
UP 0 DOWN 0
070-7612-7366 help@minipictures.co.kr 월-토 AM10시~PM9시
(주)미니픽처스(minipictures) 서울특별시 서초구 언남길 23 더부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