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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영화 <시선 사이> 6월 9일 개봉

등록일 : 2016.06.08     조회수 : 2,971

인권을 테마로 한 프로젝트 영화 '시선사이'는 13년 동안 국내 대표 감독들이 참여해 

잔잔한 감동과 메시지를 전하며 화제를 모아온 연작으로 

이번 개봉작은 국가인권위원회의 13번째 작품으로 최익환·신연식·이광국 감독이 참여했다.



영화는 최인환 감독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 신연식 감독 <과대망상자(들)>,

이광국 감독 <소주와 아이스크림> 등 세 편의 단편 영화로 이뤄진 옴니버스식으로 구성한 작품이다. 


               
                                   영화 <시선 사이>



1.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

최인환 감독의 <우리에겐 떡볶이를 먹을 권리가 있다>는 학교 앞 분식점에서 친구들과 먹는 떡볶이가 인생의 낙이라고 생각하는 세 여고생과
일과 시간 내 교문 폐쇄라는 청천벽력 같은 출입금지령을 내린 학교 사이의 대립을 경쾌한 톤으로 그린 영화다.
 

2. <과대망상자(들)>

신연식 감독의 블랙코미디 영화 <과대망상자(들)>에는 어린 시절부터 ‘분노 금지, 젖은 낙엽처럼’ 조용히 살라고 배워온 우민(김동완)이 등장한다. 우민은 자신이 말한 적도 없는데 자기 속마음을 꿰뚫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깜짝 놀라고, 일상생활뿐 아니라 생각까지 감시받고 있다고 의심하기 시작한다.


3. <소주와 아이스크림>

이광국 감독의<소주와 아이스크림>은 고독사에 대한 이야기로 보험판매원인 세아가 고독사를 맞은 중년여성을 목격한 후, 
가족이라는 버거운 굴레속에서 괴로워하던 자신과 자신의 가족을 돌아보게 되는 이야기다. 


'인권'이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감독의 각각 다른 연출과 스토리로 풀어낸 
세 편의 영화는 현재 광주극장, 서울 메가박스(코엑스). 인디플러스에서 상영중이다. 






#인권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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